박물관 소개

책과인쇄박물관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어렵게 탄생한 책들 하나하나가 자신의 가치를 뽐내면서 다른 귀한 책들과 함께 각자의 향기를 뿜어내는 공간입니다.

우리의 선현들은 오랜 옛날부터 글을 숭상하고 책을 아끼는 문화 예술을 꽃피워 왔습니다.  

책과인쇄박물관은 1종 전문 사립박물관으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문화와 세계적으로 앞섰던 선현들의 독서문화를 알리고자 수집한 자료를 전시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책과 인쇄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설립되었습니다. 

박물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활자 체험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하여 문화예술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우리가 보는 책들 한 권 한 권은 

 모두 영혼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을 쓴 사람의 영혼과 

그것을 만든 인쇄공의 영혼과 

그것을 읽고 꿈꿔왔던 사람들의 영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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