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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트는 강원 2016년 12월호_ 활자로 보는 동백꽃 展, 책과인쇄박물관
등록일 2016-12-09
활자로 보는 동백꽃 展, 책과인쇄박물관
작가와 인쇄공의 영혼이 담긴 예술과 만나다
 
 
동트는 강원 기사->
http://www.dongtuni.com/board/board_view.php?board_id=contents&no=279&sch_key=&sch_text=&cate=&refer=
 
 
 
# 에필로그
"우리가 보는 책 한 권 한 권은 모두 영혼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을 쓴 사람의 영혼과 그것을 만든 수많은 인쇄공의 영혼까지. 모든 영혼의 집합체라고 할수 있습니다."
박물관의 이름인 의미에 대해 전 관장이 들려준 답변이었다.
 
'독서하는 사람은 반드시 손을 모으고 꿇어앉아 공경스런 자세로 책을 대해야 한다.'
전시실 한 곳에 적혀있던 율곡 이이 선생의 말이 뇌리 속에 활자로 새겨지는 순간이었다.
한번쯤 이곳을 다녀간 사람이라면 책을 대하는 자세가 전과는 결코 같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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