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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일보 “책은 魂 담긴 예술… 납활자는 깊이가 달라요” 2016년 06월 20일
등록일 2016-09-06
“책은 魂 담긴 예술… 납활자는 깊이가 달라요”  
춘천 금병산 자락에 ‘책과 인쇄박물관’ 연 전용태 관장

“책은 저자와 인쇄공의 영혼이 담긴 예술입니다.”  
강원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 문학촌 인근에 ‘책과 인쇄박물관’을 만든 전용태 관장은 20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책 한 권 한 권은 모두 영혼을 지니고 있으며 작가와 인쇄공은 물론 책을 읽고 꿈꿔 왔던 우리들의 영혼이 모두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이 박물관에는 김소월의 ‘진달래꽃’과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초간본 등 고서와 희귀 시집 초간본은 물론 명성황후를 잔인하게 시해한 사건을 보도한 프랑스 주간지, 고종 황제의 장례식을 다룬 이탈리아 신문,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이 표지로 등장한 타임스지까지 신문·잡지도 다양하다. 또 개화기 교과서와 북한 교과서, 책을 제본할 때 눌러주던 종이 압축기, 페달로 밟아 인쇄하는 벨기에 인쇄기, 과거 학교에서 사용했던 에디슨의 등사기, 각이 진 인쇄물의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주는 귀돌이, 2차 대전 당시 타자기 등 책과 인쇄와 관련된 자료가  박물관에 빼곡히 전시돼 있다.
 
 
기사원문-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62001072927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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